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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 의무를 다하며 사는 대한민국 보통 사람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먹어야 산다

보신탕은 이제 끝

by 노당큰형부 2026.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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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육류 섭취가 귀하던 시절 우리나라 서민대중이

단백질과 영양을 보충하던 인기 있는 육고기 중의 하나

보신용 단고기(狗肉)는

기력보충과 보양효과가 있다.

 

동의보감에는 장을 편안하게 하고 혈맥을 잘 통하게 하며

기력을 보강하고 몸의 찬기운을 몰아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 고기를 노당도  60년 이상을 즐겨 먹어왔건만

이제 우리 주변에서 개를 잡거나 개를 식용으로 이용이 금지된다

 

수육, 전골, 무침 그리고 탕으로 조리해서

즐겨 먹던 보신용 고기가 내년 2027년부터

우리 서민들의 눈앞에서 사라지게 되는 것이 몹시 아쉽다.

 

이제 山野엔 들개와 늑대가 늘어나 유해 짐승으로

이 강산을 혼란하게 만드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아니 이미 그런 현상은 이미 여러 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빌려온 사진▲
무침 ▲
보신탕 ▲

 

 

꿩대신 닭

 

보신탕이 사라지기 전에 노당은 이미 10여 년 전부터

염소 고기를 어쩌다 한 번씩 맛보기 시작했는데

아직까지 맛이 익숙칠 않아 정감이 덜 간다.

 

엊그제 시니어 돌봄 통합 근무중 시간이 되어

점심으로 염소탕을 먹고

보신탕에 대한 노당의 마음을 다시한번 적어본다.

염소탕 값은 16,000원 현재 가격으로 보신탕보다 10,000원 저렴하다 ▲▼

 

동물사랑꾼들이

 설마 염소 고기도 

먹지 못하게 하지는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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