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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 의무를 다하며 사는 대한민국 보통 사람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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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피마자 채종 뜨거웠던 한 여름을 아무렇지도 않은 듯 쉽게 견뎌낸빨간 피마자가송이마다 노란 꽃을 피웠고 빨간 씨집을 꽃인양 자랑하더니 그렇게 여름을 이겨낸 빨간 열매들이먼저 나온 순서는 지키는지중간 중간에 까맣게 색이 변하고 크게 자라 더 이상 놔 둘일이 없어지자시몬스가 걸리적 거린다고 자라 내라고 명령하니감히 누구 명이라 거역을 할까?노당이 한그루 한그루 잘라내며 씨를 받았다. 이 씨앗도 원하는 이들에게 몇 개씩나눠 주며파종하는 법을 알려 줄 생각입니다. 2026. 10. 30.
예산 삼국 축제 국화 국밥 국수 노당 큰 형부의 고장 충남 예산군예산 장터에서는예산에서 인기 있는 국수와 국밥 그리고 국화꽃을 전시하고매년 축제를 벌이고 있고올해 10회로26년 10월 22일~10월 25일까지 삼국축제를 열었습니다. 이렇게 큰 축제장에서 우리 새볕 색소폰 동호회가자원하여 축하 공연을 했습니다. 멋지지 않나요? 깊어가는 가을날여러분의 가정에 포근하고 따듯한 행복을 기원합니다. 2026. 10. 28.
서리가 내리고 서리가 내리고... 26년 10월 23일 상강이 지나고24일 시몬스와뒷 뜰에 있는 단감을 수확했습니다. 나무 꼭대기에 매달린 감을 딸 때는 나무에 올라가 버티고 서는데작년과 다르게 다리가 후들거려중심 잡기도 무섭긴 했습니다. 우리 부부이 단감도 마을 사람들과 형제들 그리고친지들과 나누어 먹고 있습니다. 2026. 10. 26.
노는 날이 언제냐고 묻는다면 매년 9월 초 들깨 꽃이 피고벌이 날아들면 들깨알이 맺히고 우리 부부는 들깨를 베는 날도노는 날이고 26년 10월 20일건조장에서 건조가 되자 시몬스가 들깨를 오로지 두 팔로 두드려 털고 노당은 털어낸 들깻대를 한 아름씩 안아다텃밭 가운데서 소각하며 부산물을 처리... 마침내 들깨를 자루에 담게 되는 날많지 않은 소출이지만우리 부부는 이것들을 기름을 짜서누구네 한병, 누구네 두병, 그리고 누구네...나눔 할 생각에 잠시 고단함을 잊는다 😊😊😊 노당과 시몬스 부부에게 노는 날이 언제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오로지"일 하는 날이 노는 날이지"라고 말 합니다. 어제 노는 날은 붉은 아주까리를채종하고 베어냈답니다. 2026. 10. 24.
이 곳에 老堂이 있었습니다.2 예산군 신양면 26년도 풍년잔치 행사장이날 이곳에서 노당 큰 형부가 안내도 하고행사 참가도 했습니다.첫 번째 젊은 누님들의 합창이 끝나고 2번 째로 등단한 새볕 색소폰 동호회는18세 순이, 애정이 꽃피던 시절그리고 "사랑이 비를 맞아요"를 연주했다. 멋진 연주 영상이 있는데티 스토리 블로그에서동영상을 올릴 수 없도록 한 것이 이럴 때 최고로 恨嘆스럽습니다.생각하면 생각사록 정이 떨어지는언제 이별을 하게 될지 모르는 T Story 블.. 입니다. ㅋ~~ 노당좀 보소, 가슴엔 진행 요원 패찰을 착용한 채로... 미모를 자랑하는 여성 의용 소방대원들제일 젊고 멋지다 ▼ 신양면이 고향인 미스 트롯 4초청 가수 김유리 양의 공연 우리 지역 초대 가수신양면의 이미란 씨는 무대 아래로 내려와 관객들과 어울리며잔치.. 2026. 10. 22.
재정 빨대는 소방 공무원이 아니라 추씨와 부씨바로 그대 들이다 ! 다른 나라에 비례해 우리 나라는 너무 많은 국회의원들이국가재정을 엄청난 빨대로 쭉쭉 빨아대고 축 내고 있지 않은가? 내말이 틀려? 누가 국가 재정 빨대인지 국민은 다 알아~!!!그러나국가재정 빨대들을 줄여야 하는데 어쩌지요? 2026. 10. 20.
곶감 꼭지가 멀쩡 한 것은 껍질을 벗겨 꼭지에걸어 말리고 꼭지가 끊어진 감은 따로 건조기에 넣어 건조했다 1년 먹을 간식거리 완성~ 데누님,들꽃님,이슬님, 비말님,아연님,줄리님,제니님,프시케님,유가애님그리고 석화아씨,명화아씨,진희님,효선님,이도화님,홈쿡쌤님,빅마마님어떼요? 시몬스가 건조기에 말린 곶감이 맛갈 스럽게 보이지요?😋 2026. 10. 19.
이곳에 노당이 있었습니다, 1 2026년 10월 15일 오전 12:00신양면 풍년잔치 축제장. 13:00이제 잔치를 시작합니다 면장님 이하 전 직원그리고 주민자치위원전원이 이 행사를 위해 팔을 걷어 부치고행사장을 바쁘게 뛰어다녔습니다. 그리고80세 노당 큰 형부는요 그냥 참석한 것이 아니고요😊😊😊 2부에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2026. 10. 17.
구절초 향기를 드립니다 꽃은 피어야 香이 나고 💦사람은 德으로써 香이 난다 멋진 글이지요?구절초 정원의 입구 아취 한편에 새겨진 글입니다. 예산군 시니어 클럽 근무자 200여 명이클럽에서 주최한 가을 문화행사에"즐거운 마음"을한 보따리씩 등짐에 메고 모처럼 오는 단비를 맞으며 배정된 차에 탑승했어요 노당은 총 5대의 차량 중 4호차에 탑승했고 정읍에 도착하여 향토 대표음식인 떡갈비 정식25,000원/1인 을 먹고 나오니 배도 부르지만 이토록 즐거울 수가 없었지요오던 비도 멈추고 하늘은 높고 맑고 푸르렀고... 마침내 도착한 곳우리의 목적지구절초 정원 입구 꽃바람 순정문 ▼꽃은 피어야 香이 나고 💦사람은 德으로써 香이 난다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 들꽃인 구절초는하얗거나 연한 분홍색꽃이 군락을 이루며 피는 소박하면서청초한 아.. 2026. 10. 15.
구절초 축제 시니어 클럽에서정읍으로 문화 여행(?)을 오늘 출발합니다. 1년 전 전남 불갑사 꽃무릇 축제에 다녀 온후실로 오랜만에 출발하는 장거리 여행입니다.준비물이 "즐거운 마음"이라니 ♬~참 간단하네요 😎😎 노당 큰 형부가즐거운 마음 지참하고 잘 다녀오겠습니다. 2026. 10. 13.
통일부 장관을 해임하라 1950년 6.25 전쟁에서도 살아남은 노당이살다 살다 이런 가증스러운친북 종자는 처음 본다 우리나라 MDL(군사분계선) 협의에미국과 북한이 협의하고 한국은 빠져도 된다고? 주적 북괴군이 심어 놓은 지뢰 폭발로 국군이 다쳤는데공개석상에서 공격용이 아니라며 북한을 옹호하는 정동영 怒堂 큰 형부이 자의 망언과 사이코 정신 상태에엄청 화가 나서입에서 갖은 욕설과 험한 말이 막 쏟아지고 있지만간신히 참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을 북한 괴뢰의 봉으로 아는이런 자가 이나라 정부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이 참으로 역겹다. 정동영을 즉각 해임하고 북송선에 태워라. 2026. 10. 11.
이렇게 점심을 먹고 2026년 10월 8일 점심은이렇게 간단했다 시몬스가 점심을 뭐로 먹지? 하기에간단하게 과일로 먹자!라고 했더니이렇게 간단한 점심이 차려졌지요 단감 1개, 왕대추 5개, 용가리 1개, 그리고 보리 빵 반쪽이것이 2인분 점심이에요 ㅎㅎㅎ 촉촉하고 하얀 과자에 검은깨를 뿌린 것 같은 과일이빨간 껍질을 벗긴 용가리랍니다 ▼ 용가리(용과,Dragon fruit)는 강렬한 생김새와는 달리은은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지요속살 색갈별로 맛의 차이가 있답니다🧡속이 하얀색 단맛이 은은합니다🧡래드 용과 하얀색 용과보다 당도가 높다🧡옐로우 용과 가장 달고 진한맛을 자랑합니다. 용가리 원산지는 중앙아메리카(멕시코등 중남미) 지역의선인장과 식물의 열매이며 지금은 베트남, 태국, 대만과 국내 제주도에서도 재배가 됩니다. 그렇.. 2026. 10. 10.
어김없이 돌아 온 가을 해 뜨고 해지며세월이 그렇게 가더니봄, 여름에 흘린 땀만큼 수확을 바라지만 쉽지 않았고 초록빛 들판의오곡들이 무르익는 가을이 찾아왔다 벼농사를 하지 않는 노당과 시몬스는 가을배추 살리기에지극정성을 다하고 만산홍엽이라 했던가?주변의 옥빛 초목들이 황금빛과 붉게 물드는 시절수확의 계절 가을이 왔다.슈퍼 왕대추와 작은 꿀대추는이웃과 나눠 먹는다 ▲ ▼ 2026. 10. 8.
스크린 히터(Screen Heater) 정비 김포에 거주할 때 구입했으니 10~11년은 되었을 것단독주택은 난방이 되어도 초 겨울에는추위를 가끔 타기에 노당의 작은 방하나 따듯하게 난방하는 스크린 히터가 좋을 것 같아시몬스와 동행하여 후지카 히터를 하나 구입했었다. 아~! 일기를 찾았더니2016년 12월 11일 구입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히터가 작년 겨울부터 대략 30% 정도가 효율이 떨어짐을느끼기 시작했고 어떻게 수리를 할까?10년이 넘었으니 A/S 는 안 될 것이라는 생각에 지금까지 고민을 하면서지내 왔다 그러나 노당은 20대 초반에 병영 생활을 하며 몸에 밴 습관 "안 되면 되게 하라~!"는 정신으로 살아오지 않았는가?버리는 한이 있어도 고쳐 보자고 드릴과 전정가위만을준비하고 히터의 뒷면을 해체했다.표시 부위가 불에 타고 히터 열선이 단.. 2026. 10. 6.
숨어피는 콜치쿰 콜치쿰(Colchicum) 연분홍 꽃이 박문규의 정원 화단장미와 매발톱 사이에숨은것 처럼 피어났다 콜치쿰은 봄철에 명이 나물처럼 돋아나 여름이면 잎이 시들어 죽고가을에 잎이 없는 상태에서 꽃만 피는 상사화 같은 특징이 있다. 콜치쿰의 잎과 꽃은 몸전체(잎, 구근, 씨앗등)에 사람에게치명적(콜히친)인 독이 있다고 합니다.주의해야 할 점은 산마늘이나 원추리의 어린잎과 모양이 유사하고명이나물로 잘못 알고 채취하여 먹고병원에 실려 가거나 사망하는 중독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허~ㄹ~~!!!박문규의 정원 화단에 이런 무시무시한 독초가 있었다니...노당과 시몬스 부부는이 꽃을 없애기도 그렇고 어찌해야 할까요? 잎은 꽃이 지고 난 이듬해 봄에 기저부에서 뭉쳐서 돋아나며길이는 약 25cm 넓이 10~20mm 정도 .. 2026.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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