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x250 전체 글837 이곳에 노당이 있었습니다, 1 2026년 10월 15일 오전 12:00신양면 풍년잔치 축제장. 13:00이제 잔치를 시작합니다 면장님 이하 전 직원그리고 주민자치위원전원이 이 행사를 위해 팔을 걷어 부치고행사장을 바쁘게 뛰어다녔습니다. 그리고80세 노당 큰 형부는요 그냥 참석한 것이 아니고요😊😊😊 2부에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2026. 10. 17. 구절초 향기를 드립니다 꽃은 피어야 香이 나고 💦사람은 德으로써 香이 난다 멋진 글이지요?구절초 정원의 입구 아취 한편에 새겨진 글입니다. 예산군 시니어 클럽 근무자 200여 명이클럽에서 주최한 가을 문화행사에"즐거운 마음"을한 보따리씩 등짐에 메고 모처럼 오는 단비를 맞으며 배정된 차에 탑승했어요 노당은 총 5대의 차량 중 4호차에 탑승했고 정읍에 도착하여 향토 대표음식인 떡갈비 정식25,000원/1인 을 먹고 나오니 배도 부르지만 이토록 즐거울 수가 없었지요오던 비도 멈추고 하늘은 높고 맑고 푸르렀고... 마침내 도착한 곳우리의 목적지구절초 정원 입구 꽃바람 순정문 ▼꽃은 피어야 香이 나고 💦사람은 德으로써 香이 난다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 들꽃인 구절초는하얗거나 연한 분홍색꽃이 군락을 이루며 피는 소박하면서청초한 아.. 2026. 10. 15. 구절초 축제 시니어 클럽에서정읍으로 문화 여행(?)을 오늘 출발합니다. 1년 전 전남 불갑사 꽃무릇 축제에 다녀 온후실로 오랜만에 출발하는 장거리 여행입니다.준비물이 "즐거운 마음"이라니 ♬~참 간단하네요 😎😎 노당 큰 형부가즐거운 마음 지참하고 잘 다녀오겠습니다. 2026. 10. 13. 통일부 장관을 해임하라 1950년 6.25 전쟁에서도 살아남은 노당이살다 살다 이런 가증스러운친북 종자는 처음 본다 우리나라 MDL(군사분계선) 협의에미국과 북한이 협의하고 한국은 빠져도 된다고? 주적 북괴군이 심어 놓은 지뢰 폭발로 국군이 다쳤는데공개석상에서 공격용이 아니라며 북한을 옹호하는 정동영 怒堂 큰 형부이 자의 망언과 사이코 정신 상태에엄청 화가 나서입에서 갖은 욕설과 험한 말이 막 쏟아지고 있지만간신히 참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을 북한 괴뢰의 봉으로 아는이런 자가 이나라 정부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이 참으로 역겹다. 정동영을 즉각 해임하고 북송선에 태워라. 2026. 10. 11. 이렇게 점심을 먹고 2026년 10월 8일 점심은이렇게 간단했다 시몬스가 점심을 뭐로 먹지? 하기에간단하게 과일로 먹자!라고 했더니이렇게 간단한 점심이 차려졌지요 단감 1개, 왕대추 5개, 용가리 1개, 그리고 보리 빵 반쪽이것이 2인분 점심이에요 ㅎㅎㅎ 촉촉하고 하얀 과자에 검은깨를 뿌린 것 같은 과일이빨간 껍질을 벗긴 용가리랍니다 ▼ 용가리(용과,Dragon fruit)는 강렬한 생김새와는 달리은은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지요속살 색갈별로 맛의 차이가 있답니다🧡속이 하얀색 단맛이 은은합니다🧡래드 용과 하얀색 용과보다 당도가 높다🧡옐로우 용과 가장 달고 진한맛을 자랑합니다. 용가리 원산지는 중앙아메리카(멕시코등 중남미) 지역의선인장과 식물의 열매이며 지금은 베트남, 태국, 대만과 국내 제주도에서도 재배가 됩니다. 그렇.. 2026. 10. 10. 어김없이 돌아 온 가을 해 뜨고 해지며세월이 그렇게 가더니봄, 여름에 흘린 땀만큼 수확을 바라지만 쉽지 않았고 초록빛 들판의오곡들이 무르익는 가을이 찾아왔다 벼농사를 하지 않는 노당과 시몬스는 가을배추 살리기에지극정성을 다하고 만산홍엽이라 했던가?주변의 옥빛 초목들이 황금빛과 붉게 물드는 시절수확의 계절 가을이 왔다.슈퍼 왕대추와 작은 꿀대추는이웃과 나눠 먹는다 ▲ ▼ 2026. 10. 8. 스크린 히터(Screen Heater) 정비 김포에 거주할 때 구입했으니 10~11년은 되었을 것단독주택은 난방이 되어도 초 겨울에는추위를 가끔 타기에 노당의 작은 방하나 따듯하게 난방하는 스크린 히터가 좋을 것 같아시몬스와 동행하여 후지카 히터를 하나 구입했었다. 아~! 일기를 찾았더니2016년 12월 11일 구입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히터가 작년 겨울부터 대략 30% 정도가 효율이 떨어짐을느끼기 시작했고 어떻게 수리를 할까?10년이 넘었으니 A/S 는 안 될 것이라는 생각에 지금까지 고민을 하면서지내 왔다 그러나 노당은 20대 초반에 병영 생활을 하며 몸에 밴 습관 "안 되면 되게 하라~!"는 정신으로 살아오지 않았는가?버리는 한이 있어도 고쳐 보자고 드릴과 전정가위만을준비하고 히터의 뒷면을 해체했다.표시 부위가 불에 타고 히터 열선이 단.. 2026. 10. 6. 숨어피는 콜치쿰 콜치쿰(Colchicum) 연분홍 꽃이 박문규의 정원 화단장미와 매발톱 사이에숨은것 처럼 피어났다 콜치쿰은 봄철에 명이 나물처럼 돋아나 여름이면 잎이 시들어 죽고가을에 잎이 없는 상태에서 꽃만 피는 상사화 같은 특징이 있다. 콜치쿰의 잎과 꽃은 몸전체(잎, 구근, 씨앗등)에 사람에게치명적(콜히친)인 독이 있다고 합니다.주의해야 할 점은 산마늘이나 원추리의 어린잎과 모양이 유사하고명이나물로 잘못 알고 채취하여 먹고병원에 실려 가거나 사망하는 중독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허~ㄹ~~!!!박문규의 정원 화단에 이런 무시무시한 독초가 있었다니...노당과 시몬스 부부는이 꽃을 없애기도 그렇고 어찌해야 할까요? 잎은 꽃이 지고 난 이듬해 봄에 기저부에서 뭉쳐서 돋아나며길이는 약 25cm 넓이 10~20mm 정도 .. 2026. 10. 4. 꽃 무릇의 최후 너도 나도 눈길을 보내 주었던 호화스럽고환희에 가득하던 임금님 부럽지 않았던 날이우리에겐 있었지 박문규의 작은 정원에늘어선 식구가 적어도 귀한 몸 대접받던젊었던 육체가 ▲ 세월이 무정히 흐르고 늙고 병들어 볼품이 없어지고그 붉었던 청춘꽃잎이 땅에 떨어져 딩구르니누가 우리를 다시 찾을까? 지나가는 길위로의 말이라도"가련하다 안 됐네"딱 한마디 남기고 가면이 서러움 덜 할 텐데... ▼ 아~ 가련한 상사화 신세여~이 몸 으스러지고 사라지면 내년 봄에이 자리에서잎이 되어 그리운 님 다시 볼 수나 있을까? 우리는상사화가 맞는 최후가 어떤 것인지아무도 알려고 하지 않았다 2026. 10. 2. 국군의 날 2026년 10월 1일은대한민국 건군 제78주년 국군의 날.태극기를 게양 했다 국방부는 10월 1일 목요일계룡대 활주로에서 건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이번 행사는자주국방 실현대체불가 국군을주제로 우리 국군의 자주국방 역량과국민에게 신뢰받는 대체불가 국군의 모습을AI기반 첨단 과학 기술군의 비전과 함께국민께 보여 드리기 위해 마련하는 행사라고 합니다. 2026. 10. 1. 단감나무에 사랑 달렸네 박문규의 정원에서매년 가을엔 이렇게 수확을 했던 단감이 8월 한 달이 뜨거웠던 날씨 탓일까?감들이 익기도 전에 셀 수도 없게 낙과되고나무에 달린 것은 몇 개 안 남았다. 다행히도 노랗게 물든 감 몇 개는 따서 차례상에는 올렸고이제 가지에 남은 감이 더 낙과되지 않고노랗게 익기만 기다린다 집 뒤에서 조용히 서서 열리는 단감나무야단감나무야이제는 덥지 않으니 어렵게 키운 고은 결실그만 떨구고너의 풍요로운 사랑 한가위 달처럼 반겨줄이웃들에게아낌없이 나눠 주고 싶구나 2026. 9. 29. 명절 차례상 둘째 넷째 두 동생 부부가 명절날 부모님께 예를 다하기 위해막힌 서해안 길을 뚫고 인천과 안산에서7시간을 길에서 보내고 예산 큰형 박문규의 정원을 찾아왔다.그러니까 노당과 시몬스도 오후 2시가 넘어서야 식탁에 앉아 점심 식사를 했다. 저녁엔 삼겹살구이로 파티~ 추석날 아침 7시 노당이상을 차리고 우리나라의 표준제례형식으로 규정된 건전가정의례준칙과성균관이 발표한 차례상 표준안에 가급적 따르며 상을 차리고 있다. 남자는 왼쪽에 여자는 우측에 진상하며영정사진이 없는 경우 지방문을 써서 첫 줄 제일 중앙에 자리한다 반서갱동:서쪽에 밥 국은 동쪽에 자리하고좌포우혜:포는 왼쪽 식혜 수정과는 동쪽두동미서:생선머리는 동쪽 꼬리는 서쪽생동숙서:생나물은 동쪽 익힌 나물 서쪽홍동백서:붉은 과일은 동쪽 흰 과일 서쪽조율.. 2026. 9. 26. 우연히 찾아간 맛집 2026년 9월 21일 월요일점심시간이 조금 넘어 덕산 고덕지역 16개소를 부지런히 돌며돌봄 통합지원 업무를 끝내고노당이 동료인 윤사장에게 물었더랬습니다"칼국수 맛있게 하는 집 찾아가서 점심을 먹으면 어떻겠냐고"윤사장이시간이 괜찮으면 서산 간월도 해물 칼국수집을 가자고 합니다.옥경이네는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 1길 83이라고네비에 나와 있더군요주차장도 넓고 가족동반해 간월암 가는 길에 있는 곳. 푸짐한 해산물이 들어간 해물 칼국수 들어간 해물만 통오징어 가리비, 전복, 관자조개, 키조개, 바지락, 대하, 꽃게 등등...정말 근래에 들어 이렇게 맛있는 칼국수를 먹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노당이 모처럼 경험한점심으로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2024년 9월 17일한가위 명절 박문규의 정원 밤 하늘에 뜬.. 2026. 9. 24. 드디어 피었다 2025년 9월 29일 가을맞이 행사전라남도 영광 불갑사 상사화 축제에노당이 봉사하고 있는 예산군 시니어클럽의 문화활동 여행에모니터링팀도 다녀왔습니다. 버스가 하나.. 둘.. 셋.. 넷.. 25년 9월 29일불갑사 상사화(꽃무릇) 축제 잠깐 ~!노당이 상사화 축제장을 돌아보며 빨간 꽃무릇에 얼이 빠져이 꽃을 우리 집으로 옮겨 심을 수 없을까?이 종자를 구해 갈수만 있으면 시몬스가 엄청 좋아할 텐데 하는고민을 하면서 땅은 안 보고 꽃구경만 하다가 헛디뎌넘어져 무릎이 까지기도 했었지요.바로 일어나 주변을 살펴보니 꽃무릇 종자를 파는 노점상이 있었기구근(알 뿌리)을 한 봉지 비싼 돈을 주고 사 왔습니다. 꽃 무릇 구근(알 뿌리)을 시몬스가 화단에 심었고 언제 필까?노심초사하며 기다렸는데지나 주드디어 꽃이 피었.. 2026. 9. 21. 배추 상태가 안 좋다 박문규 정원의 가을 김장 배추밭8월 28일 배추를 심고 약 주고 비료 주고 물 대주고그렇게 노력을 했건만정성이 부족했던가? 그토록 자주 약도 주고 비료도 주었지만비가 안 와 타 죽는 것도 있다수 백 포기가 이렇게 벌레에게 피해를 당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노당과 시몬스는 또 시름에 젖는다.올 26년 가을배추는 상태가 너무 안 좋다... 2026. 9. 19. 이전 1 2 3 4 ··· 5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