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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 의무를 다하며 사는 대한민국 보통 사람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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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킴 라일락 세상에는 라일락 꽃이 있다 한국 그곳 노당의 마을 시왕 2리 상부락에 미스킴 라일락이 있다 2024년 4월 18일 아침 아~ 4월의 대지에 풍겨오는 "미스킴 라일락"의 고은 분 향기 맡는다 미스킴 라일락은 한국이 원조 한국의 군정기인 1947년 캠프잭슨에 근무하던 미국 군정청 소속 식물 채집가 엘윈 M. 미더(Elwin M. Meader)가 북한산국립공원 내 도봉산에서 자라고 있던 털개회나무의 종자를 채취하여 미국으로 가져가 개량하였다. 당시 식물자료 정리를 도왔던 한국인 타이피스트 김(kim) 씨의 성을 따서 ‘미스김 라일락(Miss Kim Lilac, Syringa patula "Miss Kim")’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후 1970년대 우리나라에도 수입되어 가정용 관상식물로 심어지기 시작하였다. .. 2024. 4. 19.
밭 갈고 흙 받아 펴고.. 2024년 4월 14일 보리수 꽃이 만발한 봄날 이 보리수 꽃하나하나에 빨간 보리수가 알알이 열릴 겁니다▼ 뒤편의 참깨 심을 밭을 미니 관리기로 두드려 펴고 차고였던 밭과 고추밭의 토양을 살리고자 15톤 덤프로 살아 있는 흙을 받아 고루 펴주었다 집 앞▼ 그리고 점심후 받은 흙을 고루 펴주고 차고였던 20평 밭을 새흙을 깔아 옥토로 바꿨다 ▲새흙을 받은 차고지 터엔 고구마를 심기로 했다 유재진 님의 신작 보고 느낀 이야기 (tistory.com) 유재진 님의 신작 보고 느낀 이야기 티스로리 블로거 필명 유유(유재진)님 그분이 귀한 선물을 보내 주셨다 2024년 2월 29일 제주도의 이모저모 예쁜 사진과 읽기 좋게 짧은 시로 엮은 "보고 느낀 이야기" 그렇고 그렇게 사는 인생! 책 bmkmotor3.tis.. 2024. 4. 17.
양수 pump를 수리 2017년 6월 텃밭에 농사용 양수 펌프를 설치하고 요긴하게 사용 해오던중 2018년 6월 27일 PP 주름 호스가 약해 자주 손을 봐야 하므로 번거로워 반영구적으로 사용하고자 호스를 교체하여 사용하다가 2022년 9월엔 시왕천 공사로 농지 일부가 잘려 나가며 펌프장을 옮기고도 가동이 잘 되었고▼ 2023년 작년까지 무리없이 잘 사용해왔는데 2024년 4월 9일 아침 시몬스와 만든 수련 통에 물을 채우고자 마중물을 넣고 전원을 연결하나 어럽쇼? 모터는 씽씽 돌아 가는데 물이 나오질 않네? 왜 이럴까? 하며 자세히 보니 패트 병 2개의 마중물이 모두 금이 간 곳으로 새어 나온다 작년 겨울에 위 구멍만 열고 아래의 배수구를 열어 놓지 않아 그만... 동파되었다 동파 깨진 모습 점선 따라 아주 반 토막이 났다.. 2024. 4. 15.
君子蘭 12 핑거(fingers) 君子蘭 12 송이(face)는 김포 대곶면에 살면서 노당과 시몬스가 2010년 8월에 얻어 심었던 군자란이다 매년 봄에 이렇게 고은 얼굴을 보여 준 군자란을 분갈이하며 이웃에게 나눠주기도 하였지 2011년 4월 11일▼ 2013년 3월 19일▼ 2014년 4월 19일 여기까지가 김포에 살 때 보여준 얼굴이고▼ 그리고 예산의 이곳으로 같이 이사 와서 동거하던 2017년부터 이렇게 변함없이 새로운 꽃을 보여 준 너 2019년 4월 8일 마루에서▼ 2020년 4월 26일 현관▼ 2022년에도▼ 그러더니 2024년 봄 군자 아기씨의 12 가냘픈 손가락을 내민다▼ 2024년 4월 8일 오전 귀여운 아기의 고사리 손가락을 닮은 12(fingers) ▼ 오후... 2024년 4월 11일▼ 그리고 4월 13일 오늘 1.. 2024. 4. 13.
木工 작업대 제작 무언가를 만들때 바닥에 놓고 뚝딱이고 자를때 허리를 굽히지 않고 서서 일 하는 작업대 벼락이 내리쳐도 부서지지 않는 튼튼한 목공 작업대를 만들기 고자 시왕 하천 공사 업체가 철수할 때 얻거나 주어온 폐 각목들을 모아 못을 뽑은 후 제재소에서 켜 왔다 자로 재고 자르고 조립하여 세웠다 만들기 마지막날 제재소 다니는 이웃에 부탁했던 판재가 도착했다 정밀하게 제재가 안 되고 두께도 일정치 안았지만 감사하게도 무상이란다 못도 안 들어가는 수입목 "아비톤" 판재 워낙 단단하고 무겁지만 각종 작업용 상판으로 최고의 목재다 이것을 대패로 다듬고 드릴로 뚫어 결속 하여 조립했다 완성된 노당의 "愛物" 만능 목공 작업대가 드디어 완성되었다 이 작업대에서는 망치질, 톱질, 대패질, 연마, 철재류 자르기 못 하는 작업이 없.. 2024. 4. 11.
노란 개나리 개나리 / 노당 큰형부 봄이 찾아와 길 가에 노란 개나리 피면 건너편에 늘어선 벚꽃이 질투한다 개나리꽃이 만발 했는데 여보 우리 같이 보러 갈까? 빼곡히 핀 예쁜 개나리가 고은 당신을 닮아서 더 예쁘다 저 꽃 꺽어 병에 담아 거실 들창 앞에 장식 해 놓으면 우리 마음도 개나리처럼 노랗게 물 들까? 우리 사랑 색갈이 분명 이럴거야 푸짐한 뼈다귀 해장국 (tistory.com) 푸짐한 뼈다귀 해장국 과거나 현재나 노당은 구수한 뼈다귀 감자탕과 우거지 뼈다귀 해장국을 엄청 좋아합니다 라이프 크리에이터인 노당이 블로그에 올릴 이야깃거리를 찾아 내던중 엊그제 먹었던 고기가 푸짐한 bmkmotor3.tistory.com 유재진 님의 신작 보고 느낀 이야기 (tistory.com) 유재진 님의 신작 보고 느낀 이야기.. 2024. 4. 9.
바쁜 4월...굴삭기를 빌려 군유지를 임대 하여 사용하던 노당의 차고▼ 시왕천 정비 공사로 도로가 높아지고 노당의 비닐 차고가 도로 높이와 맨홀 위치 때문에 차고를 지어 보았자 지대가 너무 높아(70~80cm) 져 아무리 고민을 해봐도 좋은 방법이 아니기에 이곳에 포기하고 텃밭을 늘린다 맨홀은 준공검사가 완료되었다고 공사 업체에게 임의로 매립해도 좋다는 확답을 받고 공사를 시작했다 4월 4일 농기계 임대 사업소에서 1톤 굴삭기 1대를 빌려 노당의 차로 운반해와 얕아진 차고 터를 정리하고 20평 정도의 밭으로 개간했다 밭으로 쓸 것인데 좀 얕으면 어떤가? 그리고 4월 6일 굴삭기가 있으니 그동안 미뤘던 차고가 아닌 주차장 주차장 자리를 정하고 보도 블록을 깔기 위해 자갈을 1톤 정도 걷어내어 이웃 유나 내 진입로 마당에 딱 맞게 뿌려.. 2024. 4. 7.
발 바닥에 물집이 생길라 봄은 봄이고 4월의 둘째 날 이웃 유나 내 담배 모내기가 아침부터 시작되어 시몬스는 앞치마에 장화 그리고 얼굴 가림 모자로 무장하고 지원 나가 합류했고 노당은 오전에 시니어 모니터링 업무를 끝내고 점심때가 되어 합류했다 담배 모내기 마치고 쉬며 점심을 먹는 중 뒷집 아우가 내일 비가 온다고 오늘 배추를 심어야겠다고 하니 이웃끼리 어찌 마다 하겠는가? 쉬지도 못하고 숟가락 놓자마자 10명 모두가 배추밭으로 이동했다 노당은 배추모 나르기 전담▼ 딱딱한 고무장화 신고 이 넓은 밭에 배추를 한 번에 2판씩 날라주기를 22,284 걸음을 걷고 발바닥에 물집이 생기는 줄 알았다▼ 작업자 모두가 입이 마르고 지쳐갔지만 인내하고 기다리던 새 참 시간 얼마나 덥고 지치고 갈증이 심했던가 물 마시고+또 물 마시고+또 물+.. 2024. 4. 5.
수선화 그리고... 꽃 속에 숨어서▼ 그리고 봄을 아는 군자란 푸짐한 뼈다귀 해장국 (tistory.com) 푸짐한 뼈다귀 해장국 과거나 현재나 노당은 구수한 뼈다귀 감자탕과 우거지 뼈다귀 해장국을 엄청 좋아합니다 라이프 크리에이터인 노당이 블로그에 올릴 이야깃거리를 찾아 내던중 엊그제 먹었던 고기가 푸짐한 bmkmotor3.tistory.com 유재진 님의 신작 보고 느낀 이야기 (tistory.com) 유재진 님의 신작 보고 느낀 이야기 티스로리 블로거 필명 유유(유재진)님 그분이 귀한 선물을 보내 주셨다 2024년 2월 29일 제주도의 이모저모 예쁜 사진과 읽기 좋게 짧은 시로 엮은 "보고 느낀 이야기" 그렇고 그렇게 사는 인생! 책 bmkmotor3.tistory.com 2024. 4. 3.
11년 전의 노당, 역시나 2013년 4월 7일 낡아 버려질 구두를 이렇게 수선해서 예산으로 이사 올 때까지 4년을 더 신었다 2024년 3월 31일 어제 끈이 떨어진 슬리퍼를 접착제로 수리했다 추하다고요? 피난시절 떨어진 검정 고무신을 꿰매 신으시던 아버지 어머니께서도 평생을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쓸 땐 쓰고 베풀 땐 베푸는 분 들이었습니다. 이것이 궁상일까요? 이렇게 사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절약과 아낌일 겁니다. 푸짐한 뼈다귀 해장국 (tistory.com) 푸짐한 뼈다귀 해장국 과거나 현재나 노당은 구수한 뼈다귀 감자탕과 우거지 뼈다귀 해장국을 엄청 좋아합니다 라이프 크리에이터인 노당이 블로그에 올릴 이야깃거리를 찾아 내던중 엊그제 먹었던 고기가 푸짐한 bmkmotor3.tistory.com 유재진 님의 신작 .. 2024. 4. 1.
삼천리 강산에... 2023,11,30 호밀밭의 일출▼ 2024,03,29 봄날의 아침 호밀이 이렇게 왕성하게 자라는 봄이다 ▼ 그리고... 우리 집 돌단풍▼ 산수유▼ 우리 집 할미꽃▼ 우리 집 왕 수선화▼ 모란▼ 작약▼ 그토록 기다리던 새 봄이 왔다 삼천리 강산에 새 봄이 왔다 농부는 밭을 갈고 씨를 뿌린다 노당이 태어나기 15년 전에 만들어진 노래 "삼천리 강산에 새봄이 와요" 흥겹게 들어 봅니다▼ https://youtu.be/7pCmk5ZlFHE 거름도 주고▼ 유나 내 담배밭 일손도 돕고▼ 3월 28일 감자 심기▼ 푸짐한 뼈다귀 해장국 (tistory.com) 푸짐한 뼈다귀 해장국 과거나 현재나 노당은 구수한 뼈다귀 감자탕과 우거지 뼈다귀 해장국을 엄청 좋아합니다 라이프 크리에이터인 노당이 블로그에 올릴 이야깃거리를.. 2024. 3. 28.
편 가르기 한 우리 동네 하늘 두 쪽 난 우리 동네 시왕 2리 하늘 2024년 3월 25일 아침 너희는 편 가르고 싸우라며 "걷쥬" 하는 길 산수유 한그루가 활짝 피었다 푸짐한 뼈다귀 해장국 (tistory.com) 푸짐한 뼈다귀 해장국 과거나 현재나 노당은 구수한 뼈다귀 감자탕과 우거지 뼈다귀 해장국을 엄청 좋아합니다 라이프 크리에이터인 노당이 블로그에 올릴 이야깃거리를 찾아 내던중 엊그제 먹었던 고기가 푸짐한 bmkmotor3.tistory.com 유재진 님의 신작 보고 느낀 이야기 (tistory.com) 유재진 님의 신작 보고 느낀 이야기 티스로리 블로거 필명 유유(유재진)님 그분이 귀한 선물을 보내 주셨다 2024년 2월 29일 제주도의 이모저모 예쁜 사진과 읽기 좋게 짧은 시로 엮은 "보고 느낀 이야기" 그렇고 그렇게 사는.. 2024. 3. 27.
어떤 주검들 (노약자,임산부 禁) 푸짐한 뼈다귀 해장국 (tistory.com) 푸짐한 뼈다귀 해장국 과거나 현재나 노당은 구수한 뼈다귀 감자탕과 우거지 뼈다귀 해장국을 엄청 좋아합니다 라이프 크리에이터인 노당이 블로그에 올릴 이야깃거리를 찾아 내던중 엊그제 먹었던 고기가 푸짐한 bmkmotor3.tistory.com 지난밤엔 봄비가 조금 내리더니 아침 "걷쥬" 하는 노당의 눈앞에 겨울잠에서 갓 깨어난 개구리가 생을 마감한 모습 큰길에 나갈때는 차 조심 사람 조심 그리고 새 조심하라고 날마다 일렀거늘▲ 노당이 운전하는 차앞 도로에 킬 당한 사체들 놀라서 피하다가는 차선이탈도 하고 또 다른 사고를 낼 수 있다 위험천만이다 2024년 2월 17일 로드킬 당하고 개울에 버려진 고라니들 한동안 그냥 그 상태로 있더니 한 달이 지나면서 뜯어 먹히.. 2024. 3. 25.
푸짐한 뼈다귀 해장국 과거나 현재나 노당은 구수한 뼈다귀 감자탕과 우거지 뼈다귀 해장국을 엄청 좋아합니다 라이프 크리에이터인 노당이 블로그에 올릴 이야깃거리를 찾아 내던중 엊그제 먹었던 고기가 푸짐한 뼈다귀 해장국이 생각나 오늘 푸짐하고 구수한 뼈다귀 해장국을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맛집" 소개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맛은 각자의 입맛에 "호불호"가 있으니까요 2015년 9월 김포 대곶면 홍대 뼈다귀▼ 2019년 2월 25일 등뼈찜▼ 2019년 2월 28일 역시 등뼈찜 먹기▼ 노당과 마을 애주가들이 즐겨 마시는 소주 "이제 우린" 소주 특유의 향기가 없어 마시기 순한 맑은 산소 소주라고 하지요 "이제 우린"▼ 투명 맥주컵은 맑은 물, 검은 컵은 그냥 물. 가득히 채운 술잔을 높이 들어라 그리고 "오늘도 수고 많았습니다" "건.. 2024. 3. 22.
주민 자치회 위원 올해도 노당의 거실에 덴드롱이 활짝 피며 봄소식을 전해 왔다 지난 연말에 주민자치회위원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서류를 접수했었지만 신청자가 많지 않아 위원 위촉이 바로 되지 안았다 해를 넘겨 엊그제인 2024년 3월 15일에야 비로소 성원이 되어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 위촉식이 있었고 노당도 행사에 참가해 군수님으로 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군수님의 축사및 격려사▼ 2017년 4월 23일 김포에서 예산군 신양면으로 이사 온 지 이제 8년 차 이제 젊은 노당이 살아온 경륜과 패기를 바탕으로 우리 신양면 발전을 위해 주민으로서 성실한 노력을 다 할 것이다 유재진 님의 신작 보고 느낀 이야기 (tistory.com) 유재진 님의 신작 보고 느낀 이야기 티스로리 블로거 필명 유유(유재진)님 그분이 .. 2024.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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