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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의무를 다하며 사는 대한민국 보통 사람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카페 "다시,봄"
모니터링 팀원 4 명이업무 미팅을 하고가끔 여유를 갖고 모이는이곳 바람처럼 그렇게한 주를 보내고 오늘은바람이 되어 우리꽃처럼이곳 "다시, 봄"에서 만났더니보는 눈마다미소가 넘친다. 여기는 예산군 노인복지회관노인 일자리 지원센터시니어클럽 2층"다시, 봄" 카페 라테와달달하고 바삭한 쌀 튀김 과자 라테에 쌀 과자를 찍어 먹는 순간입안에서 사르르 녹는다. 팀 인원 4 개의 입에서와~이 맛 좋아요 ~!四口同聲 가족대표형님, 데레사누님, 강춘형 님, JB님, 하기님, 노병님,단천님, 들꽃님, 풀피님, 유유님,아연님, 석화님, 효선여사님, 명화아씨, 네비님,안나 님, 제니 님그리고오를리님, 큐팁님, 비말님, 진희님, 프여사님, 줄리 님,라테 한잔하시며건강하고 행복한 3월 보내십시오//노당 큰 형부//
2025. 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