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x250 전체 글549 飛 翔 2012년 3월김포 통진읍 출근길 옆 개울 불안한듯 노당을 곁눈질 하더니에라~ 피하고 보자~! 박차고 이륙▲ 그리고 멀리... 乙巳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5. 2. 6. 석화 나눠 먹기 설 명절에 큰애가 보내준 석화를이웃에 나눠 주고도설 연휴 매일맑은 물과 석화 찜을 즐겨 먹었다 그리고이달 15일이부모님 기일로 형제들이 모이는 날이라같이 즐기려고이번엔 특별히 가리비도 포함 더 많은 양을 주문했고2월 1일 도착했다 대형 box 2 ea 중간 box 2 ea 노당 큰 형부와 시몬스는맛이 있는 것은 무조건 이웃들과 나눠 먹는 것을 철칙으로 알고 있기에 2월 2일 아침 석화를택현 내 1 box유나 내 1 box노당이 심부름하며 나눠주고 노당은설 연휴부터~ 지금까지 계속석화와 가리비 찜을맑은 물과 함께 즐겼다. 맑은 물이 이 정도면 부족하진 않겠지?▼ 여기서 오더살님에게 질문 ~! "가리비찜과석화찜 어느 것이 더맛이 좋을까요?"🙄🙄🙄 2025. 2. 5. 봄이여 오라 오늘창밖으로 봄이 오는가? 한 겨울 드세었던눈보라에 싸여 온 잔설을 녹이는 2월의 해가 떴다 포근 함 때문이겠지눈이 녹으며 흐르는 물이마당을 적시는데가는 세월 아쉬워 흘리는 그 물은 눈물인가?눈 물인가?... 우리 집 마당에 찾아와비치는 따듯하고 밝은 빛 멀리 계시는 비말님, 이슬님, 진희님, 줄리 님, 프시케 님유화님 오를리님 하얀 뭉게구름님 그리고 로마병정누님 들꽃님과 아연님 석화님 유유님 단천님 데누님 작은 들풀님 효선 님 안나 님 산울림님 강춘형 님 대표형님노병님 네비님 풀피님 하기님 조약돌님 빅마마 님 제시카 님 수처제강단테님 오공형님 조약돌님명화아씨 노인장대님 황금성님 제니 님 외 여러분에게 이 빛을 받아 보내 드립니다.혹시 빠진 사람 없나요? 이름을 톡으로 보내주세요포근하고 따듯한 봄을.. 2025. 2. 3. 녹으면 못 본다 2 우리의 다정한 님아 이 강산에 봄은 진정 오는가?봄이 오기 전에여름에 귀한 눈 장에 내다 팔면 어떨까? 음력 정월 초하루 새벽 4시사위는 어둡지만사납던 삭풍이 물러 가니 가로등도 졸고 있는박문규의 정원은 한없이 포근하다 박문규의 정원에 먼동이 틔었는가? 앞산 뒤산이 모두솜 이불을 덮어 하얀 세상 만들고 장날이 언제더냐연 4일을 내린 눈이 화물차에 가득하니 봄이 오면녹아 없어진다이왕 실어 놓은 눈녹기 전에노당 큰 형부와 예산장으로 눈 팔러 가자. 2025. 2. 1. 녹으면 못 본다 1. 乙巳年 正月 初 하루연 3일째 오는 눈을 치우며 민족의 대명절에나라를 생각하는숭고한 마음으로 국기를 게양했다. 년말 년시눈은 계속 내림에도노당의 제설은 끝이 없다. 그리고이 풍경들봄이 오면 못 보는 아쉬움에 고향에 잘 다녀 오신 불친님들의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2025. 1. 30. 昨年 日出 음력 24년 12월 31일까치설날에 종일 오는 눈 새벽부터 오는 눈이 산천을 하얗게 덮는다 새해의 일출 대신작년에 본 일출을 보고 느낀다 "그땐 이랬지"▼ 2025. 1. 29. 노당님 안녕? 나에요~. 구랍 12월 16일 수상 축하로 받은산천 보세란이 花芽가 3개 나오더니 3번 화아는 더 자라지 못하고그 자리에서 시들었고 1월 21일 드디어 開花 시작▼ 25년 설 잘 쇠라고 얼굴을 펴고인사를 한다. 1월 26일▼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오늘 아침 여러분에게은은하고 달달한 향기를 보내 드립니다. 2025. 1. 27. 서포터즈 2일차 소양교육 정말 바쁜 하루하루에 2곳의 행사를 참여해야 했다 첫 번째신양대술 농협 대의원 총회10:30~12:00 두 번째농협대의원 총회장에서조금 일찍 나와차를 달려 13km 거리의예산군 문예 회관으로 직행(점심도 굶었다)12:30에스텦 일정을 시작... 한가한 틈을 타 인증사진 13:30부터 시작하는 25년도 노인 일자리 역량사업 참여자소양 교육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 행사장 입소 가이드 하고 노당도 동 사업에 피교육자로 참여하고▼ 16:40 이제 배가 고픈 것이 느껴집니다. 25년도노인역량 활용사업 참여자 모든 교육을 마쳤고요1월의 마지막 근무일은 1월 31일2개면 대술, 신양면의 초등학교 급식 도우미 근무 일지 회수를 시작하며노당의 25년도시니어 클럽 서포터스 모니터링 활동에 들어갑니다. 여러분 궁금하.. 2025. 1. 25. 25년도 노인 일자리 교육 그리고 25년도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발대식날노당도 직무교육에 참여했다 개회식 축사▼ 무엇일까?모르지만 받아 주머니에 넣었다.... (궁금하죠? 긍금하면 500원😊😊😊) 그리고오늘 1월 23일 13:3025년도 2회 차 소양교육 예산군 문예회관에우리 팀 4명이 1시간 먼저 나가 준비하고 안내한다. 2025. 1. 23. 설 준비 설 준비 장보기예산 장날 시몬스와 이웃 부부 따라설 준비 장보기를 따라 나가 짐꾼이 되었던 날돌아오는 길에 제육볶음으로 점심하며 맑은 물 한병의 즐거움이런 것이 인생이지 2025. 1. 23. 눈의 나라 박문규의 정원 2012년 12월김포 박문규의 정원▼ 2021년 1월 7일~24년 1월 23일예산군 신양면 박문규의 정원▼ 2024년 11월 27일 첫눈▲ 박문규의 정원 겨울은눈의 나라가 맞다 2025. 1. 21. 성에 유리땅흙에 피는겨울 얼음 꽃 고구마를 심으려고새로 황토 흙을 받은 밭에 피는 얼음 꽃▼ 그리고노당 큰 형부의눈썹에도 피는 꽃"성에" 노당 큰 형부와시몬스의 아침 운동 길 ▼ 2025. 1. 19. 오늘은 때 빼고 광 낸다 노당과 시몬스의 거실에서12월 1월 향기를 자랑하던 웅란 화는하나 둘 꽃잎 떨어져 지고 거실의 꽃 화분 밭침대에서7일에 한번 일요일에 물 한 모금씩 주던 란 가족들 정월 16일 어제 오전에실로 오랜만에 대중탕에서샤워기로 물을 흠뻑 시원하게 주며때 빼고 광을 낸다▼ 산천보세▲ 산천 보세란도 빠지지 않고형님들과 목욕을 함께 했으니 개운하겠지 노당은 매 7일의 간격으로 작은 조로로 급수를 하다가한 겨울에 3번 정도 이렇게시원하게 목욕을 해 준다. 2025. 1. 17. 花芽를 내 민 그때 그 蘭 2024년 12월 16일수상 축하로 받은 란 화분 하나 산천 보세란이해를 바꿔 2025년 1월 7일 2개의화아를 내밀었다. 2025년 1월 9일 ▼ 그리고1월 12일 또 하나의 화아가 나오니란 3 촉 모두가 화아를 잉태하고 있었다 ▼ 축하 선물로 받은산천 보세란을 매일 유심히 지켜본다1월에 필까?2월에 필까? 2025. 1. 15. 그녀가 안경을 벗어 버렸다 2019년 1월 10 노당이 백내장 수술을 마치고 회귀하는 중▼ 서울 안과에서 좌안 백내장을 1월 7일 수술하고 1월 10일 우안도 수술 ▼ 다음날인 1월 11일 오전 우안 안대를 떼어낸 후 돌아오며퇴직 및 수술 기념으로 이웃 부부와 점심 외식 중화 요릿집에서 깐풍새우+ 쟁반짜장+짬뽕과노당은 맑은 물 1병을 마시고 돌아오는 길시몬스가 직접 대리 운전을 했고 이제시몬스도35년을 쓰던 안경을 벗어 버리고 맨 눈으로 TV를 본다 세상이 참으로 밝다고 한다.. . . 친절한 서울 안과의원에감사 드립니다. 2025. 1. 13. 이전 1 2 3 4 5 6 ··· 3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