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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 의무를 다하며 사는 대한민국 보통 사람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이것이 인생

박문규의 정원 탐방

by 노당큰형부 2026.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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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규의 정원은

노당 큰 형부의 블로그입니다.

노당의 책장 1992년~현재까지의 일기 ▲

 

도시 직장 생활을 접고

樂村하여 70이 넘어 80이 되도록 몸을 굴리며

농사를 짓고 살고 있으며

도시사람 시골사람 들어온 돌, 박힌 돌 따지지 않고 마을 사람들과

인정과 땀을 나누고 즐기기를...

조그만 땅에 땀으로 농사를 지으며 ▲

 

겨울이 오면 밭에 멀칭했던 비닐을 걷어 페기하는 노당 ▲

 

마을을 위한 일은 먼저 앞장섰다.

집앞 마을길 제설작업도 솔선수범 ▲
우리 마을 출상시 전문 요령잡이로 봉사도 하고 ▲

 

오랜만에 상여 출상소리 한번 들어 보실래요?

노당 큰형부가 요령을 잡았답니다 👇

노당의요령소리.m4a
2.88MB

  

 

 

 시간 나면 취미로 배운 승마도 가끔 하고

활도 쏜다

화살이 3초정도 날아가는 과녁까지의 거리 145m다 ▲▼

 

색소폰도 배우고 새볕 동아리 회원이다

 

애정이 꽃피는 시절 ▼

https://youtu.be/URkZaJ9p5GE


2026년 어버이날 신양면 효잔치에서 색소폰을 연주하는 노당큰형부 우측 첫번째 ▲

 

2000년 파란 블로그로 시작해서 사라진, 조선과 다음 블로그에 이어

지금은 네이버와 T 스토리 블로그에서

박문규의 정원을 운영 중이다

 

블로그 박문규의 정원 노당 큰 형부는

Life Creator 로서

일하며 먹고사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하지만

가끔 저 위 못된(?) 것들을 향해서는 메아리 없는 큰 소리도 쳐요

 

그리고

여러분도 이미 그 이야기를 알고 있을

남의 이야기는 아무리 좋아도

절대 카피 또는 복사하고 포스팅하지 않는 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모두의 소중한 자존심이지요

 

 

또한 블로그를 하면서

노당이 잊지 못할 일은 조선. com 블로그 시절입니다.

그 조선블로그 시절은 운영자와 블로거가 한 마음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2008년 조선. com 블로그 매거진 7호에 소개된

노당댁 월동준비 ▼

 

조선.com에서 박문규의 정원을 탐방하며 디자인한 홈 이미지 2008년

 



박문규의 정원은

국민의 의무를 다하며 사는

대한민국

보통사람의

가식 없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보여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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