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x250 동창2 내 나이가 어떼서 추억 2014년 1월 16일 오후 노당이 동창들과 만나기 위해, https://youtu.be/u2hJwI5ZGBI?t=11 회사에서 한 시간을 조퇴하고 부랴부랴 조바심하며 달려온 강화 석모리행배편 늦어서 배편이 끊어진다면 노당은 외포리에서 미아가 되고 집으로 핸들을 돌려 나와야 한다.동창들은 이미 석모도에서 저녁을 끝냈을 시각어렵게 18:30 출항하는 배에 승선했다. 그리고 마침내 팀에 합류했지,노당을 위하여 남겨준 고기 석모도 누렁소 한우다 어쨌든 우여곡절 비싼 한우로 포식하고 저녁 내내 부어라 마셔라 했다.술도 얼큰히 하고 스트레스를 싹풀어 내고강화군에서 시설관리하는숙박시설의 따듯한 온돌방에서 밤을 새워 코를 드르렁거렸지^^ 동녘이 밝아오고 숙소의 뒷길 석모도 자연휴양림의 산책로를 따라석모도 1박 2일.. 2024. 12. 11. 이전 1 2 다음 more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