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x250 미문증2 11년전에 이미... 그런데,오래 안된 2013년 얼마 전부터 눈이 또….이상한 느낌이 자주 나타났다.눈을 크게 떠도 심할 경우 집게손으로 눈꺼풀을 벌리고 봤다.대문을 비스듬히 연 것처럼 위쪽이 약간 덜 열려있는 그런 느낌시야가 좁아진다고 하는 그런 기분어쨌든 눈에 많은 신경을 쓰는 고민이 여간해서 끈기질 않는다…. 어느 날 아침대화식품 전사원 3명이 믹스커피 한잔씩 타놓고 모닝 미팅을 하는 날이다.미팅이 끝날 즈음에 사장님에게 증상을 호소했더니 辭職할 정도로 심한 줄 알고겁먹은 표정으로 조심스럽게 안질에 대하여 설명을 해준다.나이 들면 백내장이 많이 나타나지만 백내장은 수술도 간단하고 쉽게 치료되니큰 걱정하지 말라며 토요일에 병원을 가보라고 한다.ㅎㅎ당장 병원을 가보라는 것도 아니고…그 주 토요일 8월 24일 시몬스와 일산.. 2024. 12. 9.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