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x250 웨딩홀1 오늘도 노당은 오늘도 노당은 남은 인생 부담 없이 살도록어르신들 삶에 도움을 주는 일터를 찾아참여 어르신들을 위해자원봉사를 한다. 대한 노인회에서 지원하는 일자리 참여자연말 간담회 장에서 GUIDE 하는 노당. 올 한 해 마무리 잘해야내년에도 노당을 불러 줄 거라는 일념으로열심히 봉사합니다. 60 분 먼저 현장 도착하고30분 늦은 마지막까지 일하던노당의 젊은 시절처럼... 오늘도 참 좋은 날이지요?노당과 시몬스는 지금 조카의 잔치에 초청받아보라매공원역 전문 건설회관 웨딩홀로 향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8GV8U4sNzYw 2024. 11. 2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