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x250 진입로4 박문규의 정원 현판을 걸었다 24년 5월 25일 드디어 집 진입로에기둥을 세우고 현판을 달았다 현판을 만드는 과정▼ 진입로 한쪽에 좋은 위치를 잡아잘 세우긴 했지만 간판의 나무 바닥 색갈이 어두워"박문규의"파란 글자가 멀리서 잘 보이질 않아밝은 흰색으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 생각 중입니다 저녁은 아무나 하지 않는 현판을 달았다고이웃 부부를 초청해외식을 하며 자축 축배를 들었다 박문규의정원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박문규의정원 : 네이버 블로그노당 큰형부 내 나이는 죽는날까지 47살이다. 나이 70이 넘어 농사 꾼이 되었지만 하고 싶은말 다하고 하고 싶은것 다하며 살고싶다, 그래서 활도 쏘고 가끔 말등도 오른다. 존경하는 인물은 박정blog.naver.com 2024. 5. 27.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