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x250 피1 "119 구조 요청" "내가 다친 것을 아이들에게 알리지 말라"효자 아이들 걱정할라... 성웅 이순신 장군의 말씀이 떠 오른다"내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지난 6월 2일 일요일전기톱으로 나무를 자르는데갑자기 톱이 튀더니 노당의 오른손을 휘감고 돌아갔다 아뿔싸~! 순간적으로 튄 톱날에오른팔 안쪽으로 큰 부상이 생겼다톱날에 감긴 찢어진 옷에 감 킨 톱날은 멈추었지만전류 소리는 "윙"하고 계속 들리기에나는 얼른 스위치를 끄고 전력을 차단했다 그리고 철철 흐르는 血상처부위를 왼손으로 감아쥐고방으로 들어와 타월을 찾아상처를 들여다볼 여유도 없이 감싸 묶어 지혈을 하고핸드폰을 들고 041-119에 전화를했다 119 출동 요청 전화,뭐 그렇게 당황 한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조급한 마음으로 기다리지 않고온갖 생각을 다 하면.. 2024. 6. 2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