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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 의무를 다하며 사는 대한민국 보통 사람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먹어야 산다

석화 나눠 먹기

by 노당큰형부 2025.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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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에 큰애가 보내준 석화를

이웃에 나눠 주고도

설 연휴 매일

맑은 물과 석화 찜을 즐겨 먹었다

 

그리고

이달 15일이

부모님 기일로 형제들이 모이는 날이라

같이 즐기려고

이번엔 특별히 가리비도 포함 더 많은 양을 주문했고

2월 1일 도착했다

 

 대형 box 2 ea 중간 box 2 ea

 

노당 큰 형부와 시몬스는

맛이 있는 것은 무조건 이웃들과 나눠 먹는 것을 철칙으로 알고 있기에

 

2월 2일 아침 석화를

택현 내 1 box

유나 내 1 box

노당이 심부름하며 나눠주고

유나내와 택현내로 보낸 석화 내용물은 같아요 ▲

 

 

노당은

설 연휴부터~ 지금까지 계속

석화와 가리비 찜을

맑은 물과 함께 즐겼다.

 

맑은 물이 이 정도면 부족하진 않겠지?▼

노당큰형부의 최애 맑은물▲

 

 

 

▲ 노당의 자화상? 절대로 "NO"...

 

 

여기서

 

오더살님에게 질문 ~!

 

"가리비찜과

석화찜 어느 것이 더

맛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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