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x250 예산터미널1 오랜만에 만난 서부 사나이 미국의 북 텍사스서부의 사나이 오를리님이 13년 8개월 만에고국을 찾아오셨다 용산에서 첫 만남▼ 그냥 오신 것이 아니라 노당에게 줄 선물을 한 보따리갖고... 농사지을 때 입으라고 진 바지 4 착승마 때 쓸 멋진 카우보이 모자와 벨트 넥타이그리고 미국에선 지금도 착용하는 셜리프 배지 노당의 이니셜("P"(m k Park))▼이 선명한 넼타이 지금도 모습은 변함없으시다 ▼ 북텍사스에서 예산까지 오시느라고 얼마나 힘드셨을까? 버스에서 내린 예산터미널에서 핔업하고노당이 아는 맛집에서 점심을 하면 좋을 것 같아 모시려 했더니국물이 있는 탕을 좋아하신다고 하므로 바로 차를 돌려 찾아간 곳터미널 인근의 "생생아귀찜" 복 맑은탕(일명:복지리)으로시몬스와 3명이 배를 채우고 다음 투어 코스는당연히 박문규의 정원을 방.. 2024. 10. 3. 이전 1 다음 반응형